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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소개
행정심판·행정소송 전담 변호사를 소개합니다
이환권
대표 변호사
이환권
이현의 대들보이자 가장 어려운 사건들을 직접 풀어내는 실무자. 1992년부터 30년 넘게 형사·민사·행정 전반을 다뤄왔다. 인천시 시정 법률상담관, 인천 공유토지 분할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행정 사건의 실무 감각을 쌓아왔다. 처분이 부당하다고 느낀 의뢰인이 가장 먼저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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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566-8858
김기수
변호사
김기수
대한변호사협회 행정법 전문변호사. 부정당업자제재·국가연구개발사업제재·보조금 환수처분 등 행정소송을 다수 수행했고, 국가철도공단·한국에너지공단·새만금개발공사 같은 공공기관 자문을 통해 제도가 어디서 작동하고 어디서 막히는지를 누구보다 잘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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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6952-1855
임창진
고문 변호사
임창진
서울대 법대 출신으로 서울(중앙·동부·북부·남부)·의정부·부산 지검과 서울·부산 고검에서 부장검사로 활동한 검찰 베테랑. 수사와 기소의 양면을 모두 다뤄봤기 때문에, 행정 처분으로 시작된 사건이 형사로 번지는 지점을 누구보다 정확히 짚는다. 현재는 이현의 든든한 조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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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566-8858
강희원
고문 변호사
강희원
경희대 법학에서 시작해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 법학박사까지, 30년 넘게 법학 이론과 실무를 오가며 활동해온 변호사. 법무부 법무연수원 노동법 연구위원, 대통령직속 노사관계개혁위원회 노동법 전문위원, 중앙노동위원회 공익위원 등 노동·행정 분야의 핵심 자리를 거쳐왔다. 공무원·교원 징계 사건에서 노동법적 시각이 큰 강점이 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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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566-8858
황휘건
책임 변호사
황휘건
포항공대 물리 학도에서 서울대 법대로 전향한 흔치 않은 이력의 소유자. 제42회 사법시험 합격 후 형사법·부동산 전문 자격까지 갖춘 종합형 변호사. 형사 사건에서 단련된 분석력으로 행정처분 사건의 쟁점도 정확히 짚어낸다. 논리적이지만, 의뢰인의 이야기를 먼저 듣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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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6952-1855
심수용
변호사
심수용
유명 연예인 병역법 위반 사건부터 현대자동차·한국도로공사 불법파견 사건, 원자력발전소·선박 건조 관련 대형 분쟁을 맡아온 변호사. 기업과 노무가 얽힌 사건을 재판연구원 출신의 시각으로 풀며, 큰 사건일수록 쟁점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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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143-8057
정연수
변호사
정연수
한양대 일반대학원에서 환경법을 전공한 변호사. 환경 분쟁 사건에서 다른 변호사가 놓치기 쉬운 법리적 디테일을 짚어낸다. 군 징계처분 취소 소송, 사실혼 유족연금 청구까지 행정 사건 전반에서 실무 경험을 쌓아왔다. 말투는 차분하지만, 의뢰인의 이야기를 깊게 들을 줄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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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6956-6567
방민혁
변호사
방민혁
형사법·민사법 두 분야 전문 자격을 모두 갖춘 변호사. 조세금융신문 자문변호사로 활동하며 조세·금융·부동산 분야 전문성을 더해왔다. 세무조사·조세불복 사건에서 그 경험이 큰 무기. 복잡한 자금 흐름과 법리를 함께 풀어내는 정밀한 분석력의 소유자. 의뢰인이 이런 것까지 신경 써주나 싶을 정도로 꼼꼼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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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6956-6792
김학래
변호사
김학래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난민심의과에서 실무를 경험한 변호사. 행정처분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디서 갈리는지를 행정청 안에서 직접 봐왔다. 그래서 처분의 절차적 하자나 재량 일탈을 정확히 짚어내는 쪽. 2024년 변리사 연수까지 마쳐, 지식재산 인접 행정 사건도 다룰 수 있다. 사람의 마음을 먼저 생각한다는 것이 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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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566-8858
박대욱
변호사
박대욱
사법시험 출신으로 송무와 자문 전반을 두루 다뤄온 변호사. 아시아나항공, 현대산업개발 등 대기업 자문을 맡으며 기업 행정 분쟁의 흐름을 익혔다. 변호사회 조세연수원까지 수료해 조세 사건에 대한 전문성도 보강해두었다. 사건을 단편적으로 보지 않고 전체 구조로 판단하는 사람. 복잡할수록 중심을 잡아주는 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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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566-8858
최대견
변호사
최대견
법정변론대회 형사·민사 연속 결선 진출이 증명하는 논리성 끝판왕. 군징계처분 항고 및 취소소송, 음주운전 행정심판까지 다양한 처분 불복 사건을 다뤄왔다. 사건 하나하나의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꼼꼼함으로 동료들 사이에서도 인정받는 실력파. 복잡할수록 더 집중하는 성향 덕에, 어려운 처분 사건일수록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하곤 한다.